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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진주 이·통장단 유흥업소 출입 ‘비공개’ 드러나
입력 2021.01.11 (10:14) 수정 2021.01.11 (10:19) 930뉴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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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제주에 코로나19 연쇄 감염을 불러온 경남 진주시 이·통장단 일행이 유흥업소를 방문했지만 제주도가 이를 비공개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상 진주 이·통장단 제주 여행 동선을 비공개했지만 경상남도 조사에서 이들이 제주에 온 16일에서 18일까지 다수 접촉자 발생 우려가 있는 유흥업소 등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진주 이·통장단 일행이 제주를 다녀간 이후 코로나19에 확진된데다 도내에서도 집단 감염 사태가 빚어지는 등 도민 불안이 가중됐습니다.
  • 제주도, 진주 이·통장단 유흥업소 출입 ‘비공개’ 드러나
    • 입력 2021-01-11 10:14:30
    • 수정2021-01-11 10:19:06
    930뉴스(제주)
지난해 11월 제주에 코로나19 연쇄 감염을 불러온 경남 진주시 이·통장단 일행이 유흥업소를 방문했지만 제주도가 이를 비공개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상 진주 이·통장단 제주 여행 동선을 비공개했지만 경상남도 조사에서 이들이 제주에 온 16일에서 18일까지 다수 접촉자 발생 우려가 있는 유흥업소 등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진주 이·통장단 일행이 제주를 다녀간 이후 코로나19에 확진된데다 도내에서도 집단 감염 사태가 빚어지는 등 도민 불안이 가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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