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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충북 코로나19 검사 5만 6천여 건 처리”
입력 2021.01.11 (10:19) 수정 2021.01.11 (11:01)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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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모두 5만 6천 8백여 건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 측은 지난해 1월, 코로나19 첫 진단검사 분석을 시작한 뒤 2월, 천 5백여 건에서, 지난달에는 집단감염 확산세 등으로 한 달 처리량이 9천여 건까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요양병원, 교정시설 등 감염 취약 집단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가 이어지고 있어 처리량이 계속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지난해 충북 코로나19 검사 5만 6천여 건 처리”
    • 입력 2021-01-11 10:19:11
    • 수정2021-01-11 11:01:36
    930뉴스(청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모두 5만 6천 8백여 건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 측은 지난해 1월, 코로나19 첫 진단검사 분석을 시작한 뒤 2월, 천 5백여 건에서, 지난달에는 집단감염 확산세 등으로 한 달 처리량이 9천여 건까지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요양병원, 교정시설 등 감염 취약 집단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가 이어지고 있어 처리량이 계속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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