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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서 예인선-화물선 부딪쳐…“다친 사람 없어”
입력 2021.01.11 (14:40) 수정 2021.01.11 (14:45) 사회
제주항에서 예인선이 정박하고 있던 화물선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10일) 오후 3시 반쯤 제주항 3부두에서 정박해 있던 3,560톤급 제주선적 화물선을 139톤급 제주선적 예인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 사고로 화물선 선미 부분이 파공되고, 예인선 선수 부분 일부가 파손됐다”며 “다친 사람이나 해양오염사고 등 추가적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해경은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운항하진 않았다”며 “선장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 제주항서 예인선-화물선 부딪쳐…“다친 사람 없어”
    • 입력 2021-01-11 14:40:31
    • 수정2021-01-11 14:45:26
    사회
제주항에서 예인선이 정박하고 있던 화물선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10일) 오후 3시 반쯤 제주항 3부두에서 정박해 있던 3,560톤급 제주선적 화물선을 139톤급 제주선적 예인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 사고로 화물선 선미 부분이 파공되고, 예인선 선수 부분 일부가 파손됐다”며 “다친 사람이나 해양오염사고 등 추가적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해경은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운항하진 않았다”며 “선장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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