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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비닐하우스·교회 화재 잇따라
입력 2021.01.12 (09:59) 수정 2021.01.12 (11:07)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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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새벽 0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요기동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5개 동 가운데 1개 동과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앞서 어제(11)저녁 8시 30분쯤엔 완도군 금일읍에 있는 한 교회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지만, 교회 내부 등 7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6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밤사이 비닐하우스·교회 화재 잇따라
    • 입력 2021-01-12 09:59:07
    • 수정2021-01-12 11:07:05
    930뉴스(광주)
오늘(12) 새벽 0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요기동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5개 동 가운데 1개 동과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앞서 어제(11)저녁 8시 30분쯤엔 완도군 금일읍에 있는 한 교회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지만, 교회 내부 등 7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6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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