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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올해의 차’에 아반떼 선정…역대 두 번째
입력 2021.01.12 (10:54) 수정 2021.01.12 (10:55) 경제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2021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2021 북미 올해의 차’ 온라인 시상식에서 아반떼가 제네시스 G80, 닛산 센트라와의 접전 끝에 승용차 부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UV 부문에서는 포드 머스탱 마하 E가 뽑혔고, 트럭 부문은 포드 F-150이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1994년 시작된 북미 올해의 차 시상은 매년 그해 출시된 차 가운데 최고를 뽑는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투표로 선정합니다.

주최 측은 아반떼에 대해 “세단 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차량”이라며 “혁신적인 디자인, 디지털 키와 같은 첨단 편의사양, 연비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반떼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북미 올해의 차’에 아반떼 선정…역대 두 번째
    • 입력 2021-01-12 10:54:46
    • 수정2021-01-12 10:55:11
    경제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2021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2021 북미 올해의 차’ 온라인 시상식에서 아반떼가 제네시스 G80, 닛산 센트라와의 접전 끝에 승용차 부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UV 부문에서는 포드 머스탱 마하 E가 뽑혔고, 트럭 부문은 포드 F-150이 ‘올해의 차’로 선정됐습니다.

1994년 시작된 북미 올해의 차 시상은 매년 그해 출시된 차 가운데 최고를 뽑는 행사로,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투표로 선정합니다.

주최 측은 아반떼에 대해 “세단 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차량”이라며 “혁신적인 디자인, 디지털 키와 같은 첨단 편의사양, 연비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반떼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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