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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BTJ열방센터 방문 경기도민 460여 명 검사 미이행…경기도, 추적 검사
입력 2021.01.12 (11:27) 수정 2021.01.12 (11:34) 사회
경기도는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가운데 461명이 검사시한인 어제까지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경기도가 질병관리청을 통해 받은 BTJ열방센터 방문 경기도민의 53.8%로, 대부분 연락이 되지 않거나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BTJ열방센터 방문자들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를 둔 명단을 확보했으며 이 중 오늘 0시 기준으로 396명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양성은 41명이며 음성 판정은 259명, 나머지 9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검사 미이행 인원에 대해 경찰 협조를 얻어 추적 검사를 하는 한편, 행정명령 위반 행위에 대해 고발 등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말 이후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는 도민들에게 어제(11일)까지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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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J열방센터 방문 경기도민 460여 명 검사 미이행…경기도, 추적 검사
    • 입력 2021-01-12 11:27:35
    • 수정2021-01-12 11:34:56
    사회
경기도는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가운데 461명이 검사시한인 어제까지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경기도가 질병관리청을 통해 받은 BTJ열방센터 방문 경기도민의 53.8%로, 대부분 연락이 되지 않거나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BTJ열방센터 방문자들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를 둔 명단을 확보했으며 이 중 오늘 0시 기준으로 396명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양성은 41명이며 음성 판정은 259명, 나머지 9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검사 미이행 인원에 대해 경찰 협조를 얻어 추적 검사를 하는 한편, 행정명령 위반 행위에 대해 고발 등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말 이후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는 도민들에게 어제(11일)까지 진단검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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