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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BTJ 열방센터 관련 2명 추가 확진”
입력 2021.01.12 (11:51) 수정 2021.01.12 (12:03) 사회
서울시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운석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오늘(12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온라인 브리핑에서 “어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에선 모두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기준 검사 거부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 48명, 연락불가자는 전일 대비 31명 줄어 48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자치구에서 경찰 협조를 받아 연락 불가자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검사를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서울시 거주자 중 “정당한 사유 없이 검사를 거부하는 자에 대해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로나19 3차 대유행 특집' 바로가기
http://news.kbs.co.kr/special/coronaSpecialMain.html
  • 서울시 “BTJ 열방센터 관련 2명 추가 확진”
    • 입력 2021-01-12 11:51:18
    • 수정2021-01-12 12:03:59
    사회
서울시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운석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오늘(12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온라인 브리핑에서 “어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에선 모두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기준 검사 거부자는 전일 대비 3명 늘어 48명, 연락불가자는 전일 대비 31명 줄어 48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자치구에서 경찰 협조를 받아 연락 불가자 주소지를 직접 방문해 검사를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앞서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서울시 거주자 중 “정당한 사유 없이 검사를 거부하는 자에 대해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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