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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설주의보…비상 2단계 제설 대책 돌입
입력 2021.01.12 (18:25) 수정 2021.01.12 (18:30)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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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시가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1~4cm 정도의 눈이 예보되자 낮 12시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들어가, 오후 1시 30분부터 염화칼슘과 소금 등 제설제를 결빙 취약지역에 뿌리는 등 사전 제설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후 3시부터 2단계에 준해 제설작업을 본격화하고 "외출 또는 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 서울 대설주의보…비상 2단계 제설 대책 돌입
    • 입력 2021-01-12 18:25:17
    • 수정2021-01-12 18:30:26
    통합뉴스룸ET
오늘(12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시가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1~4cm 정도의 눈이 예보되자 낮 12시부터 비상 1단계 근무에 들어가, 오후 1시 30분부터 염화칼슘과 소금 등 제설제를 결빙 취약지역에 뿌리는 등 사전 제설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후 3시부터 2단계에 준해 제설작업을 본격화하고 "외출 또는 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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