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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대학 정시 마감…보건·전자 경쟁률 높아
입력 2021.01.12 (19:33) 수정 2021.01.12 (19:48)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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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보건계열과 전자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경상대학교 정시에는 천 54명 모집에 3천 5백여 명이 지원해 3.4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창원대학교는 890여 명 모집에 2천 2백여 명이 지원해 2.51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대학교는 천 2백여 명 모집에 천 6백여 명이 지원해 1.38대 1로 집계됐습니다.

인제대학교는 780여 명 정시모집에 1,037명이 응시해 1.32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경남지역 대학 정시 마감…보건·전자 경쟁률 높아
    • 입력 2021-01-12 19:33:12
    • 수정2021-01-12 19:48:46
    뉴스7(창원)
경남지역 대학들의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보건계열과 전자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경상대학교 정시에는 천 54명 모집에 3천 5백여 명이 지원해 3.4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창원대학교는 890여 명 모집에 2천 2백여 명이 지원해 2.51대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고, 경남대학교는 천 2백여 명 모집에 천 6백여 명이 지원해 1.38대 1로 집계됐습니다.

인제대학교는 780여 명 정시모집에 1,037명이 응시해 1.32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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