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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정시원서 마감 시간 임의 연장…수험생 반발
입력 2021.01.12 (19:45) 수정 2021.01.12 (20:25)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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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면서 마감시각을 임의로 연장해 일부 수험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대전대는 당초 모집요강에 어제(11일) 오후 7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공지돼 있었지만, 마감시각을 2시간 늦춰 오후 9시까지 원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일부 수험생들이 항의하자 대전대는 접수비 미결제 상황에 있던 150여 명을 위해 마감 시간을 늦춰 이 가운데 28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해명하고 혼란을 준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 대전대 정시원서 마감 시간 임의 연장…수험생 반발
    • 입력 2021-01-12 19:45:41
    • 수정2021-01-12 20:25:46
    뉴스7(대전)
대전대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면서 마감시각을 임의로 연장해 일부 수험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대전대는 당초 모집요강에 어제(11일) 오후 7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공지돼 있었지만, 마감시각을 2시간 늦춰 오후 9시까지 원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일부 수험생들이 항의하자 대전대는 접수비 미결제 상황에 있던 150여 명을 위해 마감 시간을 늦춰 이 가운데 28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해명하고 혼란을 준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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