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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입력 2021.01.12 (19:53) 수정 2021.01.12 (20:34)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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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42일 만인 어제(11일) 모금 목표인 84억 9천만 원을 초과한 86억 7천여만 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인 기부액이 36억 9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억 천만 원 증가해 전체 기부의 42%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의 사랑의 온도는 현재 99.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 입력 2021-01-12 19:53:08
    • 수정2021-01-12 20:34:52
    뉴스7(대구)
대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42일 만인 어제(11일) 모금 목표인 84억 9천만 원을 초과한 86억 7천여만 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인 기부액이 36억 9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억 천만 원 증가해 전체 기부의 42%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의 사랑의 온도는 현재 99.2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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