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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열차 승차권 19일부터 비대면으로만 예매
입력 2021.01.13 (07:43) 수정 2021.01.13 (09:17) 경제
코레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설 승차권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설 승차권 예매 기간은 이달 19∼21일 사흘간입니다.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 쪽 좌석만 발매하고, KTX 4인 동반석은 1석만 판매합니다. 1인당 예매 매수는 편도 4매(전화접수는 편도 3매)로 제한됩니다.

예매 대상은 2월 10∼14일 5일간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의 승차권입니다.

코레일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아 현장 예매를 선호했던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예매일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매 첫날인 19일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만 온라인이나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SR은 올해 설 명절 승차권을 이달 26일∼28일 예약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100% 비대면 방식으로 예약을 진행하고, 창 측 좌석만 살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설 연휴 열차 승차권 19일부터 비대면으로만 예매
    • 입력 2021-01-13 07:43:25
    • 수정2021-01-13 09:17:55
    경제
코레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설 승차권을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설 승차권 예매 기간은 이달 19∼21일 사흘간입니다.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창 쪽 좌석만 발매하고, KTX 4인 동반석은 1석만 판매합니다. 1인당 예매 매수는 편도 4매(전화접수는 편도 3매)로 제한됩니다.

예매 대상은 2월 10∼14일 5일간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의 승차권입니다.

코레일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지 않아 현장 예매를 선호했던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예매일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매 첫날인 19일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만 온라인이나 전화접수로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수서고속철(SRT) 운영사인 SR은 올해 설 명절 승차권을 이달 26일∼28일 예약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100% 비대면 방식으로 예약을 진행하고, 창 측 좌석만 살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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