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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브리핑] 곡성 브랜드 쌀 ‘백세미’ 매출 75% 상승 외
입력 2021.01.13 (07:53) 수정 2021.01.13 (09:15)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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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의 브랜드 쌀인 '백세미'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보다 75% 상승한 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대통령이 구매한 쌀로 인지도를 높인 백세미는 누룽지 특유의 향이 나는 특허쌀로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에도 입점했습니다.

광주 동구, ‘도심 건강길’ 7곳 지정

광주시 동구가 주민들이 가깝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책길을 ‘도심 건강길’로 지정했습니다.

광주일고에서 용산체육공원 구간를 포함해 모두 7곳으로 이뤄진 도심 건강길은 총 길이 19km로 각각의 구간을 50분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습니다.

함평군, 귀농·귀촌인 건축설계비 30% 지원

함평군이 함평 건축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가 주택을 신축할 경우 건축 설계비의 30%를 지원합니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인의 주택 건축 부담을 덜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함평 이외 지역에서 군으로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건축설계비와 설계 상담 그리고 현장 기술지도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목포시, 관광지 홍보 웹툰 제작

목포시가 누구나 목포 관광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웹툰 영상을 제작해 모바일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스마트 관광시대로 접어들면서 웹툰의 컨텐츠가 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목포 관광지를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 [단신브리핑] 곡성 브랜드 쌀 ‘백세미’ 매출 75% 상승 외
    • 입력 2021-01-13 07:53:45
    • 수정2021-01-13 09:15:37
    뉴스광장(광주)
곡성군의 브랜드 쌀인 '백세미'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보다 75% 상승한 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대통령이 구매한 쌀로 인지도를 높인 백세미는 누룽지 특유의 향이 나는 특허쌀로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에도 입점했습니다.

광주 동구, ‘도심 건강길’ 7곳 지정

광주시 동구가 주민들이 가깝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산책길을 ‘도심 건강길’로 지정했습니다.

광주일고에서 용산체육공원 구간를 포함해 모두 7곳으로 이뤄진 도심 건강길은 총 길이 19km로 각각의 구간을 50분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습니다.

함평군, 귀농·귀촌인 건축설계비 30% 지원

함평군이 함평 건축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가 주택을 신축할 경우 건축 설계비의 30%를 지원합니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인의 주택 건축 부담을 덜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함평 이외 지역에서 군으로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건축설계비와 설계 상담 그리고 현장 기술지도 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목포시, 관광지 홍보 웹툰 제작

목포시가 누구나 목포 관광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웹툰 영상을 제작해 모바일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스마트 관광시대로 접어들면서 웹툰의 컨텐츠가 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목포 관광지를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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