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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양지요양병원 격리 해제…확진 244명·사망 30명
입력 2021.01.13 (09:52) 수정 2021.01.13 (10:32) 930뉴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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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남구 양지요양병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가 한 달여만에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을 대상으로 10차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어제 정오를 기해 동일집단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양지요양병원은 지난달 5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관련 확진자는 244명, 사망자는 30명으로 울산지역 단일집단으로는 가장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 울산 양지요양병원 격리 해제…확진 244명·사망 30명
    • 입력 2021-01-13 09:52:01
    • 수정2021-01-13 10:32:01
    930뉴스(울산)
24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남구 양지요양병원에 대한 동일집단 격리가 한 달여만에 해제됐습니다.

울산시는 양지요양병원 환자와 종사자 등 75명을 대상으로 10차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어제 정오를 기해 동일집단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양지요양병원은 지난달 5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관련 확진자는 244명, 사망자는 30명으로 울산지역 단일집단으로는 가장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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