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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북구, 삼중수소 누출 원인 조사 촉구
입력 2021.01.14 (08:02) 수정 2021.01.14 (08:09)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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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월성원전 부지 지하 뿐만 아니라 원전 4기 주변에 설치된 관측정 27곳 모두에서 높은 수치의 삼중수소가 검출돼 원전 부지 내 모든 설비에 결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회도 기자회견을 열고 삼중수소 유출 원인 조사를 촉구하는 한편, 별도로 방사능 물질의 지역 확산 여부를 확인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환경단체·북구, 삼중수소 누출 원인 조사 촉구
    • 입력 2021-01-14 08:02:30
    • 수정2021-01-14 08:09:41
    뉴스광장(울산)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월성원전 부지 지하 뿐만 아니라 원전 4기 주변에 설치된 관측정 27곳 모두에서 높은 수치의 삼중수소가 검출돼 원전 부지 내 모든 설비에 결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회도 기자회견을 열고 삼중수소 유출 원인 조사를 촉구하는 한편, 별도로 방사능 물질의 지역 확산 여부를 확인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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