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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01.14 (18:59) 수정 2021.01.14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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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정농단’ 박근혜 징역 20년…‘총 형량 22년’

국정농단과 국정원 특활비 수수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0년을 확정했습니다. 이미 확정된 판결까지 합쳐 총 형량 22년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은 모두 끝났습니다.

‘거리두기 단계·5명 이상 모임 금지’ 연장될 듯

오는 17일로 끝나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당분간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7백 명을 넘어서는 등 집단 감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성추행 사실 확인…“피해자 정신적 고통”

의혹에 머물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을 법원이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울시 공무원의 성범죄 판결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피해자가 정신적 고통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美 하원,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 처리

미국 하원이 의회 난입 사태 책임을 물어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추가 폭동 우려가 커지면서 워싱턴 D.C. 일대에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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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14 18:59:56
    • 수정2021-01-14 19: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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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정농단’ 박근혜 징역 20년…‘총 형량 22년’

국정농단과 국정원 특활비 수수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0년을 확정했습니다. 이미 확정된 판결까지 합쳐 총 형량 22년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은 모두 끝났습니다.

‘거리두기 단계·5명 이상 모임 금지’ 연장될 듯

오는 17일로 끝나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와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당분간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가 7백 명을 넘어서는 등 집단 감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성추행 사실 확인…“피해자 정신적 고통”

의혹에 머물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을 법원이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서울시 공무원의 성범죄 판결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으로 피해자가 정신적 고통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美 하원,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 처리

미국 하원이 의회 난입 사태 책임을 물어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추가 폭동 우려가 커지면서 워싱턴 D.C. 일대에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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