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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전·세종·충남 코로나19 확진 5명
입력 2021.01.15 (10:40) 수정 2021.01.15 (11:12)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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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먼저, 대전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0대 1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세종에서는 어제(14일)확진된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2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근무한 정부세종청사 8동 연결통로와 승강기를 모두 차단하고 같은 부서 직원 12명을 전수 검사할 예정입니다.

천안에서는 성남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1명이 확진됐고,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1명이 숨져 충남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9명으로 늘었습니다.
  • 밤사이 대전·세종·충남 코로나19 확진 5명
    • 입력 2021-01-15 10:40:41
    • 수정2021-01-15 11:12:02
    930뉴스(대전)
밤사이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먼저, 대전에서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0대 1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세종에서는 어제(14일)확진된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2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근무한 정부세종청사 8동 연결통로와 승강기를 모두 차단하고 같은 부서 직원 12명을 전수 검사할 예정입니다.

천안에서는 성남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1명이 확진됐고,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1명이 숨져 충남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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