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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신규 확진 513명…내일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외
입력 2021.01.15 (12:38) 수정 2021.01.15 (12:4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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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으로 나흘째 500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완만한 감소세지만 개인간 접촉을 통한 감염 비율이 느는 등 경계심을 풀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방안은 내일 발표됩니다.

서울 8곳 공공재개발…“세제·대출 규제 그대로”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동작구 흑석과 영등포구 양평 등 8곳이 선정됐습니다. 새해 첫 부동산시장 점검회의에서 정부는 세금 강화와 대출 규제 등 기존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개통…민간인증서, PC에서만 가능

연말정산에 필요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부터 개통됐습니다. 올해부터 민간인증서로도 조회가 되지만 PC에서만 가능합니다.

北, 야간 열병식 개최…신형 추정 SLBM 공개

북한이 어제 저녁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대회를 기념한 열병식을 열었습니다. 석달 만에 또 개최한건데 신형으로 추정되는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이 공개됐습니다.

한은, 기준금리 연 0.5% 유지…5차례 연속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0.5%인 현재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5월 0.5%로 인하한 뒤 5차례 연속 동결 결정입니다.
  • [이 시각 주요뉴스] 신규 확진 513명…내일 거리 두기 조정안 발표 외
    • 입력 2021-01-15 12:38:41
    • 수정2021-01-15 12:42:47
    뉴스 1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으로 나흘째 500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완만한 감소세지만 개인간 접촉을 통한 감염 비율이 느는 등 경계심을 풀 상황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적용될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방안은 내일 발표됩니다.

서울 8곳 공공재개발…“세제·대출 규제 그대로”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동작구 흑석과 영등포구 양평 등 8곳이 선정됐습니다. 새해 첫 부동산시장 점검회의에서 정부는 세금 강화와 대출 규제 등 기존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개통…민간인증서, PC에서만 가능

연말정산에 필요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부터 개통됐습니다. 올해부터 민간인증서로도 조회가 되지만 PC에서만 가능합니다.

北, 야간 열병식 개최…신형 추정 SLBM 공개

북한이 어제 저녁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대회를 기념한 열병식을 열었습니다. 석달 만에 또 개최한건데 신형으로 추정되는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이 공개됐습니다.

한은, 기준금리 연 0.5% 유지…5차례 연속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0.5%인 현재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5월 0.5%로 인하한 뒤 5차례 연속 동결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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