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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3배 증가
입력 2021.01.15 (22:00) 수정 2021.01.15 (22:17)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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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하고 네 달여 만에 가맹점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먹깨비 서비스 개시 당시 1,890곳이던 가맹점은 지난 3일 기준 6,205곳으로 3배 이상 늘었고 사용자 가입은 8만 816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청주 페이, 제천 모아, 진천 제로페이 등 지역화폐 결제가 가능해진 뒤 전체 매출 25억 5,300여만 원 가운데 17%인 4억3,500여 만원이 이들 지역 화폐로 결제됐습니다.
  •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3배 증가
    • 입력 2021-01-15 22:00:17
    • 수정2021-01-15 22:17:42
    뉴스9(청주)
충북형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하고 네 달여 만에 가맹점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먹깨비 서비스 개시 당시 1,890곳이던 가맹점은 지난 3일 기준 6,205곳으로 3배 이상 늘었고 사용자 가입은 8만 816명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청주 페이, 제천 모아, 진천 제로페이 등 지역화폐 결제가 가능해진 뒤 전체 매출 25억 5,300여만 원 가운데 17%인 4억3,500여 만원이 이들 지역 화폐로 결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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