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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 401명…경기 133명, 서울 122명
입력 2021.01.21 (09:33) 수정 2021.01.21 (10:30)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1명 확인돼 이틀째 4백 명대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사이 사망자는 16명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380명, 해외 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7만 3,9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3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22명, 인천 22명입니다. 그 외에도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와 충북 각 7명, 강원 6명, 광주와 제주 각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이 확인됐습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 가운데는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이 11명입니다.

하루 새 진행된 총 검사 건수는 6만 6,100건으로 이 가운데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5,48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620건입니다. 하루 사이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서는 모두 4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6명으로, 현재는 만 1,756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317명이고 사망자는 16명이 새로 확인돼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1,316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코로나19 3차 대유행 특집' 바로가기
http://news.kbs.co.kr/special/coronaSpecialMain.html
  • 코로나19 신규 확진 401명…경기 133명, 서울 122명
    • 입력 2021-01-21 09:33:35
    • 수정2021-01-21 10:30:44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1명 확인돼 이틀째 4백 명대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사이 사망자는 16명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380명, 해외 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7만 3,9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3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22명, 인천 22명입니다. 그 외에도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와 충북 각 7명, 강원 6명, 광주와 제주 각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이 확인됐습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 가운데는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이 11명입니다.

하루 새 진행된 총 검사 건수는 6만 6,100건으로 이 가운데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5,48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620건입니다. 하루 사이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서는 모두 4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6명으로, 현재는 만 1,756명이 격리 중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317명이고 사망자는 16명이 새로 확인돼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1,316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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