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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바이든 정책 기대에도 레벨 부담 혼조 출발
입력 2021.01.22 (00:34) 수정 2021.01.22 (00:40) 국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1일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의 부양책 등에 대한 기대에도 커진 레벨 부담으로 혼조세로 출발했습니다.

미 동부 시각 오전 10시 4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92포인트(0.03%) 하락한 31,179.46에 거래됐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3포인트(0.02%) 내린 3,851.22에 거래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71포인트(0.20%) 오른 13,483.96에 거래됐습니다.

주요 지수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전일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며 새 정부의 정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할 1조9천억 달러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대응에서 새 정부가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낙관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습니다.

2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75% 내린 52.91달러에, 브렌트유는 0.62% 하락한 55.75달러에 움직였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뉴욕증시, 바이든 정책 기대에도 레벨 부담 혼조 출발
    • 입력 2021-01-22 00:34:57
    • 수정2021-01-22 00:40:36
    국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1일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의 부양책 등에 대한 기대에도 커진 레벨 부담으로 혼조세로 출발했습니다.

미 동부 시각 오전 10시 4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92포인트(0.03%) 하락한 31,179.46에 거래됐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3포인트(0.02%) 내린 3,851.22에 거래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71포인트(0.20%) 오른 13,483.96에 거래됐습니다.

주요 지수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전일 사상 최고치로 급등하며 새 정부의 정책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할 1조9천억 달러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대응에서 새 정부가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낙관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하락했습니다.

2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0.75% 내린 52.91달러에, 브렌트유는 0.62% 하락한 55.75달러에 움직였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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