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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1.22 (12:00) 수정 2021.01.22 (12:0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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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46명…주말 이동량 2주 연속 증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6명으로 일일 감염자는 3백 명대로 줄었지만, 주말 이동량은 2주 연속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전국 250곳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하고 다음달부터 백신접종에 나섭니다.

“코로나19 총력 대응”…성 김, 국무부 핵심 복귀

바이든 미 대통령이 4월초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동참을 촉구하는 등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정책을 총괄할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에는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가 임명됐습니다.

백운규 소환 통보…법무부 등 이틀째 압수수색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소환통보했습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해서는 법무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틀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봉현 정치자금 수수 혐의’ 이상호 징역 2년

라임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되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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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22 12:00:47
    • 수정2021-01-22 12: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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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46명…주말 이동량 2주 연속 증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6명으로 일일 감염자는 3백 명대로 줄었지만, 주말 이동량은 2주 연속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전국 250곳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하고 다음달부터 백신접종에 나섭니다.

“코로나19 총력 대응”…성 김, 국무부 핵심 복귀

바이든 미 대통령이 4월초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동참을 촉구하는 등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정책을 총괄할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에는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가 임명됐습니다.

백운규 소환 통보…법무부 등 이틀째 압수수색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소환통보했습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과 관련해서는 법무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틀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봉현 정치자금 수수 혐의’ 이상호 징역 2년

라임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되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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