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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성공적 개최 최선…취소는 우리 임무 아니다”
입력 2021.01.28 (04:19) 국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현지시간 27일 코로나 19에도 올해 7월 예정된 도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해 첫 집행위원회 이후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도쿄 올림픽 취소 등을 고려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추측에 기름을 붓지 않겠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임무는 올림픽을 조직하는 것이지 취소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우리가 안전한 올림픽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우리는 올림픽이 열릴지에 대해 추측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는 올림픽이 어떻게 개최될지에 대해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은 힘든 싸움이지만 우리는 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우리는 7월 23일 열릴 개막식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림픽이 개최될 7∼8월 도쿄에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많은 조처를 설명하는 첫 번째 각본을 다음 달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성공적 개최 최선…취소는 우리 임무 아니다”
    • 입력 2021-01-28 04:19:33
    국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현지시간 27일 코로나 19에도 올해 7월 예정된 도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올해 첫 집행위원회 이후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도쿄 올림픽 취소 등을 고려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추측에 기름을 붓지 않겠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임무는 올림픽을 조직하는 것이지 취소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우리가 안전한 올림픽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우리는 올림픽이 열릴지에 대해 추측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는 올림픽이 어떻게 개최될지에 대해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은 힘든 싸움이지만 우리는 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우리는 7월 23일 열릴 개막식에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올림픽이 개최될 7∼8월 도쿄에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많은 조처를 설명하는 첫 번째 각본을 다음 달 초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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