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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국내 신규 확진 497명…이틀째 500명 안팎으로 발생
입력 2021.01.28 (09:32) 수정 2021.01.28 (10:19) 사회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새 497명 발생해 이틀째 500명 안팎을 나타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49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6,92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국내 발생은 479명, 해외 유입은 18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27일) 559명보다는 62명 줄었지만 500명에 육박했습니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02명, 부산 53명, 광주 44명, 경북 43명, 인천 40명, 충북 24명, 경남 19명, 대구 10명, 전남 8명, 강원 6명, 울산 5명, 대전 4명, 충남 4명, 전북 1명 순이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가운데 7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1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내국인은 14명, 외국인은 4명입니다. 유입 국가별로는 미국 7명, 헝가리 3명, 일본 2명, 필리핀 1명, 프랑스 1명, 네덜란드 1명, 베네수엘라 1명, 세네갈 1명, 튀니지 1명 확인됐습니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9명 줄어 251명이 됐으며 사망자는 8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386명, 치명률은 1.8%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신규로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538명으로 현재까지 총 66,016명이 격리해제됐으며, 지금은 9,524명이 격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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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special/coronaSpecialMain.html
  • 국내 신규 확진 497명…이틀째 500명 안팎으로 발생
    • 입력 2021-01-28 09:32:34
    • 수정2021-01-28 10:19:23
    사회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새 497명 발생해 이틀째 500명 안팎을 나타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49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6,92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중 국내 발생은 479명, 해외 유입은 18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27일) 559명보다는 62명 줄었지만 500명에 육박했습니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102명, 부산 53명, 광주 44명, 경북 43명, 인천 40명, 충북 24명, 경남 19명, 대구 10명, 전남 8명, 강원 6명, 울산 5명, 대전 4명, 충남 4명, 전북 1명 순이었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가운데 7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11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내국인은 14명, 외국인은 4명입니다. 유입 국가별로는 미국 7명, 헝가리 3명, 일본 2명, 필리핀 1명, 프랑스 1명, 네덜란드 1명, 베네수엘라 1명, 세네갈 1명, 튀니지 1명 확인됐습니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9명 줄어 251명이 됐으며 사망자는 8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386명, 치명률은 1.8%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신규로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538명으로 현재까지 총 66,016명이 격리해제됐으며, 지금은 9,524명이 격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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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special/coronaSpecial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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