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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두 캘리포니아에서 무인 자율주행시험 허가받아
입력 2021.01.28 (10:11) 수정 2021.01.28 (10:15) 국제
중국의 검색엔진 기업인 바이두(百度)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당국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으로 28일 보도했습니다.

긴급 상황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험입니다.

바이두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6번째로 이 같은 허가를 받은 회사가 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로부터 보조 운전자가 탑승하는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은 회사는 58개사에 달합니다.

바이두는 산타클라라 카운티의 서니베일 거리에서 링컨 MKZ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밴을 이용해 자율주행 시험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이두는 현재 보조 운전자가 탑승한 자율주행 시험 차량 약 500대를 운행 중인데 대부분은 중국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중국 바이두 캘리포니아에서 무인 자율주행시험 허가받아
    • 입력 2021-01-28 10:11:25
    • 수정2021-01-28 10:15:31
    국제
중국의 검색엔진 기업인 바이두(百度)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당국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으로 28일 보도했습니다.

긴급 상황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보조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험입니다.

바이두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6번째로 이 같은 허가를 받은 회사가 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로부터 보조 운전자가 탑승하는 자율주행 시험 허가를 받은 회사는 58개사에 달합니다.

바이두는 산타클라라 카운티의 서니베일 거리에서 링컨 MKZ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밴을 이용해 자율주행 시험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이두는 현재 보조 운전자가 탑승한 자율주행 시험 차량 약 500대를 운행 중인데 대부분은 중국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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