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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랑의 온도탑’ 100.4도…31일까지 모금
입력 2021.01.28 (10:19) 수정 2021.01.28 (11:38) 930뉴스(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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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사랑의 온도탑'이 2년 연속으로 100도를 넘었습니다.

경상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27일) 기준 경남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은 77억 5천만 원으로 목표액을 넘겨 사랑의 온도탑이 100.4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최종 온도탑은 지난해 기록인 100.8도를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남 ‘사랑의 온도탑’ 100.4도…31일까지 모금
    • 입력 2021-01-28 10:19:38
    • 수정2021-01-28 11:38:34
    930뉴스(창원)
경남의 '사랑의 온도탑'이 2년 연속으로 100도를 넘었습니다.

경상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27일) 기준 경남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은 77억 5천만 원으로 목표액을 넘겨 사랑의 온도탑이 100.4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최종 온도탑은 지난해 기록인 100.8도를 넘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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