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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1호선 대구대 연장 추진 불투명
입력 2021.01.28 (21:53) 수정 2021.01.28 (21:56)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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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의견 불일치로 도시철도 1호선 대구대 연장 추진 사업이 불투명해졌습니다.

대구대는 최근 대구시, 경상북도와 가진 회의에서 "터 제공 여부는 대학 측이 판단할 일로 영광학원에는 권한이 없다"며 차량기지용 땅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동안 월배·안심차량기지 이전 터와 재활복합혁신클러스터 터 제공으로 도시철도 1호선 역사 유치에 나섰던 학교법인 입장과 상반되는 것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영광학원과 대구대 간 이견이 통일되지 않으면 월배·안심차량기지의 대구대 이전을 추진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도시철도 1호선 대구대 연장 추진 불투명
    • 입력 2021-01-28 21:53:00
    • 수정2021-01-28 21:56:44
    뉴스9(대구)
대구대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의견 불일치로 도시철도 1호선 대구대 연장 추진 사업이 불투명해졌습니다.

대구대는 최근 대구시, 경상북도와 가진 회의에서 "터 제공 여부는 대학 측이 판단할 일로 영광학원에는 권한이 없다"며 차량기지용 땅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동안 월배·안심차량기지 이전 터와 재활복합혁신클러스터 터 제공으로 도시철도 1호선 역사 유치에 나섰던 학교법인 입장과 상반되는 것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영광학원과 대구대 간 이견이 통일되지 않으면 월배·안심차량기지의 대구대 이전을 추진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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