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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전까지 중부 1~5cm 눈, 추위 누그러져
입력 2021.01.30 (06:16) 수정 2021.01.30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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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날씨가 참 변덕스러웠죠.

차가운 북서풍이 한파에 눈까지 몰고 왔는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6.4도, 광주와 대구도 역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한낮에 서울 6도, 광주와 대구는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전까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보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 약하게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강원 산지에는 2~7cm,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북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남서쪽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미세먼지도 함께 날아오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은 오후에, 충청과 호남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5도 높긴 하지만 여전히 춥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대전 9도, 부산 11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10도 가량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서쪽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월요일 출근길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오전까지 중부 1~5cm 눈, 추위 누그러져
    • 입력 2021-01-30 06:16:23
    • 수정2021-01-30 07:08:38
    뉴스광장 1부
이번 주 날씨가 참 변덕스러웠죠.

차가운 북서풍이 한파에 눈까지 몰고 왔는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6.4도, 광주와 대구도 역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한낮에 서울 6도, 광주와 대구는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전까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보면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 약하게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강원 산지에는 2~7cm,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북부와 경북북부내륙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남서쪽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미세먼지도 함께 날아오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은 오후에, 충청과 호남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5도 높긴 하지만 여전히 춥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대전 9도, 부산 11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10도 가량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서쪽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월요일 출근길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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