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시교육청, 임신 교직원 1인당 20만 원 지원
입력 2021.02.01 (10:07) 수정 2021.02.01 (10:08)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교육청은 임신 교직원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인당 20만 원 상당의 편의용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에 근무중인 임신 8주 이상의 교직원과 교육공무직이며 지원 품목은 임부복, 복대, 실내화 등 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교육청 어린이집 배정과 임산부 직원 당직 배려, 셋째 이상 자녀를 둔 교직원에게 맞춤형복지 포인트 추가 배정 등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울산시교육청, 임신 교직원 1인당 20만 원 지원
    • 입력 2021-02-01 10:07:29
    • 수정2021-02-01 10:08:47
    930뉴스(울산)
울산시교육청은 임신 교직원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1인당 20만 원 상당의 편의용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에 근무중인 임신 8주 이상의 교직원과 교육공무직이며 지원 품목은 임부복, 복대, 실내화 등 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교육청 어린이집 배정과 임산부 직원 당직 배려, 셋째 이상 자녀를 둔 교직원에게 맞춤형복지 포인트 추가 배정 등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