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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궁항 마리나항 조성…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입력 2021.02.01 (10:32) 수정 2021.02.01 (11:16)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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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안군이 민간자본을 투자해 궁항을 해양레저관광 항만으로 조성합니다.

남원시가 행복 콜택시 운행을 확대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안군 궁항에 마리나항만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북도와 부안군, 사업시행예정자인 네오넥스 컨소시엄은 업무협약을 맺고 부안 궁항에 민간 자본을 투자해 요트 계류시설과 요트학교 등을 지어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네오넥스 컨소시엄은 앞으로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을 제출한 뒤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권익현/부안군수 : "부안만의 특색을 살린 부안형 사업으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함은 물론 글로벌 휴양 관광도시 부안 실현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남원시가 행복 콜택시 운행을 확대합니다.

한 달 이용횟수를 5차례에서 10차례로 늘려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행복 콜택시는 마을에서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5백 미터 이상인 마을 주민들이 5백 원을 내고 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양효상/남원시 교통행정담당 : "농촌 지역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제공해서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호성동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의 할인 행사를 벌입니다.

5일부터 11일까지 진안 홍삼 한우와 인삼, 나물 세트 등 20여 종의 품목을 최고 30%까지 할인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궁항 마리나항 조성…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 입력 2021-02-01 10:32:31
    • 수정2021-02-01 11:16:56
    930뉴스(전주)
[리포트]

부안군이 민간자본을 투자해 궁항을 해양레저관광 항만으로 조성합니다.

남원시가 행복 콜택시 운행을 확대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안군 궁항에 마리나항만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북도와 부안군, 사업시행예정자인 네오넥스 컨소시엄은 업무협약을 맺고 부안 궁항에 민간 자본을 투자해 요트 계류시설과 요트학교 등을 지어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네오넥스 컨소시엄은 앞으로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을 제출한 뒤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권익현/부안군수 : "부안만의 특색을 살린 부안형 사업으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함은 물론 글로벌 휴양 관광도시 부안 실현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남원시가 행복 콜택시 운행을 확대합니다.

한 달 이용횟수를 5차례에서 10차례로 늘려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행복 콜택시는 마을에서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5백 미터 이상인 마을 주민들이 5백 원을 내고 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양효상/남원시 교통행정담당 : "농촌 지역 어르신과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을 제공해서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호성동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의 할인 행사를 벌입니다.

5일부터 11일까지 진안 홍삼 한우와 인삼, 나물 세트 등 20여 종의 품목을 최고 30%까지 할인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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