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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양로원서 영국발 변이 72명 감염…15명 사망
입력 2021.02.01 (10:46) 수정 2021.02.01 (10:5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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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레버쿠젠의 양로원에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72명이 감염돼 15명이 숨졌습니다.

감염자는 고령자 47명과 직원 25명인데요.

변이 바이러스는 양로원 직원에 의해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독일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양로원과 요양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지만, 이 양로원에서는 그 전부터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독일, 양로원서 영국발 변이 72명 감염…15명 사망
    • 입력 2021-02-01 10:46:28
    • 수정2021-02-01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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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레버쿠젠의 양로원에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72명이 감염돼 15명이 숨졌습니다.

감염자는 고령자 47명과 직원 25명인데요.

변이 바이러스는 양로원 직원에 의해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독일에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양로원과 요양원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지만, 이 양로원에서는 그 전부터 감염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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