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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포항]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 본격 추진 외
입력 2021.02.01 (19:42) 수정 2021.02.01 (20:19)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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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으며 포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의 철강 중소 ·중견 기업의 기술 혁신과 고부가가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특히 포항거점센터가 블루밸리 국가 산단에 내년 3월까지 준공될 예정이며, 고품질 강관 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도 본격화됐습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23개 과제, 천27억 원 규모의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포항 ‘불의 정원’에 점화 장치 설치

포항시는 최근 불꽃이 자주 꺼지자 불의 정원이란 상징성과 시민 요구를 고려해 자동점화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이 장치는 불이 꺼지면 UV감지 센서가 자동으로 감지해 불꽃을 일으키면서 0.5초 사이에 다시 불이 붙도록 하는 설비입니다.

불의 정원 불꽃은 지난 2017년 3월 8일 그린웨이 일원 지하수 개발을 위해 굴착기로 지하 200m까지 관정을 파던 중 땅 속에서 나온 천연가스로 붙었습니다.

‘영덕대게축제’ 경북 최우수 축제 선정

영덕대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북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대게 깜짝 경매, 쿡방쇼, 요리쇼, 플래시몹 경연대회 등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축제를 진행해 조회수가 138만 회 이상 집계되는 등 오프 라인 행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대표 축제 선정지원금과 축제 홍보 모바일 채널 구축 지원금 등을 영덕군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진, 상반기 취약 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울진군은 올 상반기 취약 계층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키기 위해 3억 8백만 원을 들여 공공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대상자를 선발해 오는 6월까지 울진읍과 매화면 일원 꽃단지 조성과 꽃길 가꾸기 사업 등을 진행합니다.

만 18살 이상인 근로 능력자 가운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 소득 65% 이하면서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사람을 우선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여기는 포항]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 본격 추진 외
    • 입력 2021-02-01 19:42:01
    • 수정2021-02-01 20:19:34
    뉴스7(대구)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으며 포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의 철강 중소 ·중견 기업의 기술 혁신과 고부가가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특히 포항거점센터가 블루밸리 국가 산단에 내년 3월까지 준공될 예정이며, 고품질 강관 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도 본격화됐습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23개 과제, 천27억 원 규모의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포항 ‘불의 정원’에 점화 장치 설치

포항시는 최근 불꽃이 자주 꺼지자 불의 정원이란 상징성과 시민 요구를 고려해 자동점화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이 장치는 불이 꺼지면 UV감지 센서가 자동으로 감지해 불꽃을 일으키면서 0.5초 사이에 다시 불이 붙도록 하는 설비입니다.

불의 정원 불꽃은 지난 2017년 3월 8일 그린웨이 일원 지하수 개발을 위해 굴착기로 지하 200m까지 관정을 파던 중 땅 속에서 나온 천연가스로 붙었습니다.

‘영덕대게축제’ 경북 최우수 축제 선정

영덕대게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북 최우수 대표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대게 깜짝 경매, 쿡방쇼, 요리쇼, 플래시몹 경연대회 등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축제를 진행해 조회수가 138만 회 이상 집계되는 등 오프 라인 행사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대표 축제 선정지원금과 축제 홍보 모바일 채널 구축 지원금 등을 영덕군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진, 상반기 취약 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울진군은 올 상반기 취약 계층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키기 위해 3억 8백만 원을 들여 공공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대상자를 선발해 오는 6월까지 울진읍과 매화면 일원 꽃단지 조성과 꽃길 가꾸기 사업 등을 진행합니다.

만 18살 이상인 근로 능력자 가운데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 소득 65% 이하면서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사람을 우선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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