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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랑의 온도탑’ 164도…역대 최고 금액 모여
입력 2021.02.01 (21:52) 수정 2021.02.01 (22:40)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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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진 전북 사랑의 열매 '사랑의 온도탑' 모금 운동에 모두 104억 8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목표액 63억 9천만 원을 훌쩍 넘긴, 역대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이로써 '사랑의 온도탑'은 22년째 100도를 넘겼습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와 수해에도 개인사업자의 기부액이 두 배 넘게 늘어났다며, 힘들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도민들의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전북 ‘사랑의 온도탑’ 164도…역대 최고 금액 모여
    • 입력 2021-02-01 21:52:52
    • 수정2021-02-01 22:40:03
    뉴스9(전주)
어제(31)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진 전북 사랑의 열매 '사랑의 온도탑' 모금 운동에 모두 104억 8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목표액 63억 9천만 원을 훌쩍 넘긴, 역대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이로써 '사랑의 온도탑'은 22년째 100도를 넘겼습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와 수해에도 개인사업자의 기부액이 두 배 넘게 늘어났다며, 힘들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도민들의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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