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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02.03 (00:05) 수정 2021.02.03 (00:13)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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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진수진 소방교, 경남에서 버스 사고가 있었던 것 같은데, 중학생들이 타고 있었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도로에서 45인승 버스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버스 안에는 경기도 남양주 지역 중학생 축구클럽 소속 선수와 감독 등 30여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이 사고로 중학생 1명이 숨지고, 버스운전사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오후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건데요.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입니다.

[앵커]

경남 창원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서 주택이 붕괴돼 7명이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경남 의령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군요.

[답변]

네 맞습니다.

어제 오전 8시 30분쯤 경남 의령군 의령읍의 단독주택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안에 있던 80대 부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폭발 여파로 주택 일부가 파손됐지만 붕괴되지는 않았습니다.

밤사이 누출된 가스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틈틈이 집안을 환기시키고, 가스 누출 여부를 검사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02-03 00:05:34
    • 수정2021-02-03 00:13:46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진수진 소방교, 경남에서 버스 사고가 있었던 것 같은데, 중학생들이 타고 있었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도로에서 45인승 버스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버스 안에는 경기도 남양주 지역 중학생 축구클럽 소속 선수와 감독 등 30여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이 사고로 중학생 1명이 숨지고, 버스운전사 등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오후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건데요.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입니다.

[앵커]

경남 창원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서 주택이 붕괴돼 7명이 다쳤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경남 의령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군요.

[답변]

네 맞습니다.

어제 오전 8시 30분쯤 경남 의령군 의령읍의 단독주택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안에 있던 80대 부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폭발 여파로 주택 일부가 파손됐지만 붕괴되지는 않았습니다.

밤사이 누출된 가스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틈틈이 집안을 환기시키고, 가스 누출 여부를 검사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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