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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전통시장 25만 원·대형마트 32만 원”
입력 2021.02.03 (08:51) 수정 2021.02.03 (08:56)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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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이용해 설 차례상을 준비하면 대형마트 이용 때보다 비용을 20%가량 아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18~22일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설 차례용품 27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4인 기준 전통시장이 평균 25만 천 844원으로 대형마트 32만 265원보다 21.4% 저렴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채소가 50.6% 저렴했고 수산물 26.7%, 육류 25.6%, 과일류 5.4% 등으로 쌌습니다.
  • “설 차례상, 전통시장 25만 원·대형마트 32만 원”
    • 입력 2021-02-03 08:51:29
    • 수정2021-02-03 08:56:34
    뉴스광장(청주)
전통시장을 이용해 설 차례상을 준비하면 대형마트 이용 때보다 비용을 20%가량 아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18~22일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 대상으로 설 차례용품 27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4인 기준 전통시장이 평균 25만 천 844원으로 대형마트 32만 265원보다 21.4% 저렴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채소가 50.6% 저렴했고 수산물 26.7%, 육류 25.6%, 과일류 5.4% 등으로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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