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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국내 발생’ 서울 184명·경기 107명 등
입력 2021.02.03 (09:32) 수정 2021.02.03 (10:13)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환자가 433명, 해외 유입 사례는 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8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10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밖에 충남 35명, 부산과 인천 각 18명씩, 경북과 전북에서 10명씩 등이 확인됐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34명 가운데 내국인이 21명이고 외국인은 13명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진행된 검사 건수는 7만 3,843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의심 신고 검사자가 4만 5,301명, 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진행된 검사 건수는 2만 8,542건입니다.

이 가운데 임시 선별 검사소를 통해 확진된 사람은 78명이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4명 줄어 오늘 0시 기준 22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441명, 평균 치명률은 1.82%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src="/special/covid19/covid19_thumnail.png" alt="">
  •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국내 발생’ 서울 184명·경기 107명 등
    • 입력 2021-02-03 09:32:29
    • 수정2021-02-03 10:13:46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환자가 433명, 해외 유입 사례는 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8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10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밖에 충남 35명, 부산과 인천 각 18명씩, 경북과 전북에서 10명씩 등이 확인됐습니다.

해외 유입 사례 34명 가운데 내국인이 21명이고 외국인은 13명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진행된 검사 건수는 7만 3,843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의심 신고 검사자가 4만 5,301명, 수도권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진행된 검사 건수는 2만 8,542건입니다.

이 가운데 임시 선별 검사소를 통해 확진된 사람은 78명이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4명 줄어 오늘 0시 기준 22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441명, 평균 치명률은 1.82%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src="/special/covid19/covid19_thumnail.png"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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