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회계 부실 논란’ 정의연 “외부 전문가 회계 검증”
입력 2021.02.03 (19:40) 수정 2021.02.03 (19:43)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회계 부실 논란이 제기됐던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가 조직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외부 회계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정의연 '성찰과 비전 위원회'는 오늘 정의연이 사업 내용과 규모에 맞는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했었다고 지적하며 외부 검증 등의 회계 시스템 구축 강화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만 회계 부실 논란은 '회계 부정' 보다는 대부분이 단순 실수나 부정확한 공시 문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회계 부실 논란’ 정의연 “외부 전문가 회계 검증”
    • 입력 2021-02-03 19:40:32
    • 수정2021-02-03 19:43:48
    뉴스 7
회계 부실 논란이 제기됐던 시민단체 '정의기억연대'가 조직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외부 회계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정의연 '성찰과 비전 위원회'는 오늘 정의연이 사업 내용과 규모에 맞는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했었다고 지적하며 외부 검증 등의 회계 시스템 구축 강화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만 회계 부실 논란은 '회계 부정' 보다는 대부분이 단순 실수나 부정확한 공시 문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