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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영업손실 보상 촉구 집회 잇따라
입력 2021.02.03 (21:39) 수정 2021.02.03 (21:43)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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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광주시지회는 오늘(3일)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의 제12차 민생안정대책 지원 대상에 노래연습장업이 빠졌다며 업장마다 지원금 150만 원씩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상무지구 상인 비상자치회도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정청이 논의 중인 소상공인 영업손실 보상법과 관련해 지금까지 누적된 손실액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소상공인 영업손실 보상 촉구 집회 잇따라
    • 입력 2021-02-03 21:39:36
    • 수정2021-02-03 21:43:00
    뉴스9(광주)
사단법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광주시지회는 오늘(3일) 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의 제12차 민생안정대책 지원 대상에 노래연습장업이 빠졌다며 업장마다 지원금 150만 원씩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상무지구 상인 비상자치회도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정청이 논의 중인 소상공인 영업손실 보상법과 관련해 지금까지 누적된 손실액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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