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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0, ‘야구 스코어’가 아니다!
입력 2021.02.03 (21:51) 수정 2021.02.03 (21: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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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0, 야구 점수가 아닙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기록적인 대승을 거뒀습니다.

경기 시작 1분 20여 초 만에 얀케위츠가 퇴장당하며 사우샘프턴의 악몽이 시작됩니다.

맨유는 전반 18분 완-비사카의 결승 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무려 4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들어서도 골 폭풍이 멈출 줄 모르네요.

후반 추가 시간 9번째 골이 들어가자 사우샘프턴 감독,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9대 0이란 점수,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역대 세 번째라네요.

아스널의 레노 골키퍼가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무릎으로 막아내나요?

다시 보니 공을 손으로 걷어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두 명이 퇴장당한 아스널은 모티뉴가 환상 골을 넣은 울버햄프턴에 2대 1로 졌습니다.

호날두의 슈팅이 빈 골문을 가릅니다.

호날두의 2번째 골, 하지만 이후 교체를 당하자 해트트릭 기회가 사라졌는지 감독에게 불만을 표시하고 나갑니다.
  • 9대 0, ‘야구 스코어’가 아니다!
    • 입력 2021-02-03 21:51:11
    • 수정2021-02-03 21:56:13
    뉴스 9
9대 0, 야구 점수가 아닙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기록적인 대승을 거뒀습니다.

경기 시작 1분 20여 초 만에 얀케위츠가 퇴장당하며 사우샘프턴의 악몽이 시작됩니다.

맨유는 전반 18분 완-비사카의 결승 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무려 4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들어서도 골 폭풍이 멈출 줄 모르네요.

후반 추가 시간 9번째 골이 들어가자 사우샘프턴 감독,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9대 0이란 점수,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역대 세 번째라네요.

아스널의 레노 골키퍼가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무릎으로 막아내나요?

다시 보니 공을 손으로 걷어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두 명이 퇴장당한 아스널은 모티뉴가 환상 골을 넣은 울버햄프턴에 2대 1로 졌습니다.

호날두의 슈팅이 빈 골문을 가릅니다.

호날두의 2번째 골, 하지만 이후 교체를 당하자 해트트릭 기회가 사라졌는지 감독에게 불만을 표시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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