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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1.02.17 (06:02) 수정 2021.02.17 (06: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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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 산지 최고 20cm 눈…아침 출근길 ‘강추위’

호남은 최고 15cm, 제주 산지와 울릉도·독도는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영하 10도 등 출근길 추위가 매섭습니다.

설 연휴 여파 ‘현실화’…아산 보일러 확진 90여 명

부산 설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가 16명에 이르는 등 설연휴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공장에선 확진자가 9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박형준 등 ‘국정원 사찰 의혹’ 문건 공개되나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을 상대로 국가정보원 불법 사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정원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문건이 공개될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논문 게재 철회해야”…“삼일절에 규탄 시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한인단체들이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인회는 삼일절에 하버드 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 폭등…거품일까 아닐까?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한 때 5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과, 여전히 거품이라는 반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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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2-17 06:02:11
    • 수정2021-02-17 06:08:03
    뉴스광장 1부
호남·제주 산지 최고 20cm 눈…아침 출근길 ‘강추위’

호남은 최고 15cm, 제주 산지와 울릉도·독도는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영하 10도 등 출근길 추위가 매섭습니다.

설 연휴 여파 ‘현실화’…아산 보일러 확진 90여 명

부산 설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가 16명에 이르는 등 설연휴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공장에선 확진자가 9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박형준 등 ‘국정원 사찰 의혹’ 문건 공개되나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을 상대로 국가정보원 불법 사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정원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문건이 공개될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논문 게재 철회해야”…“삼일절에 규탄 시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한인단체들이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인회는 삼일절에 하버드 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 폭등…거품일까 아닐까?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한 때 5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과, 여전히 거품이라는 반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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