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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 잇따라…전북 누적 1,097명
입력 2021.02.17 (07:34) 수정 2021.02.17 (09:08)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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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는 서울 순천향대 병원과 전남 여수 배낚시 관련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누적 확진자가 천 아흔 일곱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순천향대 병원에서 지난 10일 퇴원한 정읍의 80대를 검사한 결과 확진됐고, 이 확진자의 배우자와 딸, 사위, 손자, 손녀 등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여수 배낚시 관련 확진자는 전주와 남원에서 한 명씩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열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설 연휴가 끝난 어제 하루 코로나19 의심 검사자 수가 명절 기간과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며, 앞으로 2주 동안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서울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 잇따라…전북 누적 1,097명
    • 입력 2021-02-17 07:34:42
    • 수정2021-02-17 09:08:24
    뉴스광장(전주)
전북에서는 서울 순천향대 병원과 전남 여수 배낚시 관련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누적 확진자가 천 아흔 일곱명으로 늘었습니다.

서울 순천향대 병원에서 지난 10일 퇴원한 정읍의 80대를 검사한 결과 확진됐고, 이 확진자의 배우자와 딸, 사위, 손자, 손녀 등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여수 배낚시 관련 확진자는 전주와 남원에서 한 명씩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열 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설 연휴가 끝난 어제 하루 코로나19 의심 검사자 수가 명절 기간과 비교해 2배가량 늘었다며, 앞으로 2주 동안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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