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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호남·제주 산지 최고 20cm 눈…아침 출근길 ‘강추위’ 외
입력 2021.02.17 (07:48) 수정 2021.02.17 (07:5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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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최고 15cm, 제주 산지와 울릉도·독도는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영하 10도 등 출근길 추위가 매섭습니다.

설 연휴 여파 ‘현실화’…아산 보일러 공장 확진 90여 명

부산 설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가 16명에 이르는 등 설 연휴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공장에선 확진자가 9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박형준 등 ‘국정원 사찰 의혹’ 문건 공개되나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을 상대로 국가정보원 불법 사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정원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문건이 공개될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논문 게재 철회해야”…“삼일절에 규탄 시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한인단체들이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인회는 삼일절에 하버드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 폭등…거품일까 아닐까?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한때 5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과, 여전히 거품이라는 반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 [이 시각 주요뉴스] 호남·제주 산지 최고 20cm 눈…아침 출근길 ‘강추위’ 외
    • 입력 2021-02-17 07:48:46
    • 수정2021-02-17 07: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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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최고 15cm, 제주 산지와 울릉도·독도는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예보됐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영하 10도 등 출근길 추위가 매섭습니다.

설 연휴 여파 ‘현실화’…아산 보일러 공장 확진 90여 명

부산 설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가 16명에 이르는 등 설 연휴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공장에선 확진자가 9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박형준 등 ‘국정원 사찰 의혹’ 문건 공개되나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을 상대로 국가정보원 불법 사찰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정원으로부터 보고받았다는 문건이 공개될지 곧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논문 게재 철회해야”…“삼일절에 규탄 시위”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한인단체들이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주장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게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한인회는 삼일절에 하버드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 폭등…거품일까 아닐까?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한때 5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 주장과, 여전히 거품이라는 반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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