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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민정수석, 검찰 인사 놓고 여러 차례 사의 외
입력 2021.02.17 (12:38) 수정 2021.02.17 (12:4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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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된 지 두 달도 안 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단행된 검찰 인사와 관련해 몇 차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 수석은 법무부와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의는 대통령이 만류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 621명…공장 대규모 집단감염 또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을 기록하며 38일 만에 6백 명대로 늘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감염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도 공장 집단감염이 일어나 직원 11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北 남성, 바다 통해 월남”…軍, “적절한 조치 안 돼”

강원도 해안가에서 어제 붙잡힌 북한 남성은 바다를 헤엄쳐 월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군은 남성이 해안에 도착한 후 감시 장비에 몇 차례 포착됐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2분기까지 발표”

정부가 25만 호 규모인 신규 공공택지의 후보지 발표를 2분기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도로 도심에 공급되는 4만 3천여 호의 주택에 대해서는 9월까지 사업지를 발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호남 많은 눈

낮은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추위 속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호남에는 최고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 [이 시각 주요뉴스] 민정수석, 검찰 인사 놓고 여러 차례 사의 외
    • 입력 2021-02-17 12:38:45
    • 수정2021-02-17 12:47:55
    뉴스 12
임명된 지 두 달도 안 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단행된 검찰 인사와 관련해 몇 차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 수석은 법무부와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의는 대통령이 만류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 621명…공장 대규모 집단감염 또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을 기록하며 38일 만에 6백 명대로 늘었습니다. 충남 아산의 보일러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감염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도 공장 집단감염이 일어나 직원 11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北 남성, 바다 통해 월남”…軍, “적절한 조치 안 돼”

강원도 해안가에서 어제 붙잡힌 북한 남성은 바다를 헤엄쳐 월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군은 남성이 해안에 도착한 후 감시 장비에 몇 차례 포착됐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2분기까지 발표”

정부가 25만 호 규모인 신규 공공택지의 후보지 발표를 2분기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도로 도심에 공급되는 4만 3천여 호의 주택에 대해서는 9월까지 사업지를 발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호남 많은 눈

낮은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가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추위 속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호남에는 최고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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