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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GH융복합센터 가설사무소 강풍으로 붕괴…1명 경상
입력 2021.02.17 (17:06) 수정 2021.02.17 (18:24) 사회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GH(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가설사무소가 붕괴돼 건물이 주저앉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53)가 손가락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장에 있던 다른 작업자들은 건물 밖으로 나와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이 강풍에 의해 무너져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광교 GH융복합센터 가설사무소 강풍으로 붕괴…1명 경상
    • 입력 2021-02-17 17:06:08
    • 수정2021-02-17 18:24:57
    사회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GH(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가설사무소가 붕괴돼 건물이 주저앉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씨(53)가 손가락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장에 있던 다른 작업자들은 건물 밖으로 나와 다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이 강풍에 의해 무너져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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