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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다가구주택 지하에서 불…2백만 원 피해
입력 2021.02.20 (00:00) 수정 2021.02.20 (00:12) 사회
오늘(19일) 오후 3시 40분 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주택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일부와 가재 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 돼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구로구 다가구주택 지하에서 불…2백만 원 피해
    • 입력 2021-02-20 00:00:43
    • 수정2021-02-20 00:12:45
    사회
오늘(19일) 오후 3시 40분 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주택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일부와 가재 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 돼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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