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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25t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1.02.23 (05:54) 수정 2021.02.23 (07:55) 사회
어젯밤(22일) 9시 40분쯤 경남 거창군 남하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면 123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가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화물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트럭 운전자 58살 A 씨는 화재 발생 뒤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 쪽에서 발화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참고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남소방본부 제공]
  • 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25t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21-02-23 05:54:53
    • 수정2021-02-23 07:55:58
    사회
어젯밤(22일) 9시 40분쯤 경남 거창군 남하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면 123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가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한 시간여 만에 꺼졌지만, 화물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트럭 운전자 58살 A 씨는 화재 발생 뒤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 쪽에서 발화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참고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남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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