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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대표 “연이은 산재 사죄”
입력 2021.02.23 (10:00) 수정 2021.02.23 (10:06)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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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가 최근 연이은 산업 재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출석해 사고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의에 대해 "포스코가 50년 넘은 노후시설이 많다"면서 "관리감독 노력도 부족했던 거 같다"고 답했습니다.

최 대표는 또 사망자 중 하청노동자 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고 "최근 연이은 산업재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 최정우 포스코 대표 “연이은 산재 사죄”
    • 입력 2021-02-23 10:00:51
    • 수정2021-02-23 10:06:27
    930뉴스(광주)
최정우 포스코 대표이사가 최근 연이은 산업 재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출석해 사고 원인이 무엇이냐는 질의에 대해 "포스코가 50년 넘은 노후시설이 많다"면서 "관리감독 노력도 부족했던 거 같다"고 답했습니다.

최 대표는 또 사망자 중 하청노동자 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고 "최근 연이은 산업재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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