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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미얀마 쿠데타 연루자 추가 제재
입력 2021.02.23 (10:26) 수정 2021.02.23 (10:38) 국제
미국 재무부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연루된 인사 2명을 추가 제재했습니다.

재무부는 현지시간 22일 성명에서 "버마(미얀마) 쿠데타에 책임이 있는 군부와 연루된 2명을 제재했다"며 "이들 조치는 버마 치안 당국의 평화적 시위대 사살에 대응한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인사에 대한 자산 동결과 거래 금지 등이 적용됩니다.

이날 제재는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내렸으며, 지난 11일에 이어 추가로 나온 것입니다. 당시 제재 대상으로는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소에 윈 부사령관을 포함해 10명이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게티이미지뱅크]
  • 미 재무부, 미얀마 쿠데타 연루자 추가 제재
    • 입력 2021-02-23 10:26:05
    • 수정2021-02-23 10:38:35
    국제
미국 재무부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연루된 인사 2명을 추가 제재했습니다.

재무부는 현지시간 22일 성명에서 "버마(미얀마) 쿠데타에 책임이 있는 군부와 연루된 2명을 제재했다"며 "이들 조치는 버마 치안 당국의 평화적 시위대 사살에 대응한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인사에 대한 자산 동결과 거래 금지 등이 적용됩니다.

이날 제재는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내렸으며, 지난 11일에 이어 추가로 나온 것입니다. 당시 제재 대상으로는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소에 윈 부사령관을 포함해 10명이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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