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국토부 “‘유사 계열 엔진’ 국내 항공기 29대…조치 검토”
입력 2021.02.23 (12:21) 수정 2021.02.23 (12:27)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보잉 777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같은 계열의 엔진을 사용한 국내 항공기에 대해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항공기와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 항공기는 국내에 없지만, 유사한 ‘PW4000’ 계열의 엔진을 사용한 보잉 777 항공기가 대한항공 16대, 아시아나항공 9대, 진에어 4대 등 국내에 29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항공기의 운항을 모두 중단했다”고 밝혔고, 진에어도 “조사결과가 나오면 조치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토부 “‘유사 계열 엔진’ 국내 항공기 29대…조치 검토”
    • 입력 2021-02-23 12:21:06
    • 수정2021-02-23 12:27:14
    뉴스 12
보잉 777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같은 계열의 엔진을 사용한 국내 항공기에 대해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항공기와 동일한 엔진을 사용한 항공기는 국내에 없지만, 유사한 ‘PW4000’ 계열의 엔진을 사용한 보잉 777 항공기가 대한항공 16대, 아시아나항공 9대, 진에어 4대 등 국내에 29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은 “해당 항공기의 운항을 모두 중단했다”고 밝혔고, 진에어도 “조사결과가 나오면 조치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