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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내일 아침까지 추위 이어져
입력 2021.02.23 (17:29) 수정 2021.02.23 (17:3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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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풀리나 싶다가 다시 추워지고, 날씨가 들쑥날쑥 합니다.

한파 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 아침은 영하로 떨어지겠고, 오늘보다 낮겠는데요.

다만, 낮에는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고, 추위가 차차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가끔 구름만 끼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에서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서울 일부를 비롯한 수도권, 강원도, 충청, 전북 동부와 영남 지역은 습도가 낮아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화재의 위험이 매우 높은데요.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모레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수가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 [퇴근길 날씨] 내일 아침까지 추위 이어져
    • 입력 2021-02-23 17:29:36
    • 수정2021-02-23 17:33:25
    뉴스 5
날이 풀리나 싶다가 다시 추워지고, 날씨가 들쑥날쑥 합니다.

한파 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내일 아침은 영하로 떨어지겠고, 오늘보다 낮겠는데요.

다만, 낮에는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고, 추위가 차차 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가끔 구름만 끼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에서 '좋음' 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서울 일부를 비롯한 수도권, 강원도, 충청, 전북 동부와 영남 지역은 습도가 낮아 대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화재의 위험이 매우 높은데요.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모레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수가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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